2025-11-11
케이엠, ‘2025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GPC)’ 행사서 태양광 가로등·태양광 도로 표지병 선보...
주식회사 케이엠(KM Co., Ltd., 대표 이오성(LEE OH SUNG))은 지난 10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진행된 철원 지역 기업 대상 ‘2025 Global Media Summit & Press Conference(GPC)’ 행사에 참가했다. 케이엠은 설립 이후 ‘빛으로 세상을 선도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과 도전 정신을 이어오고 있는 친환경 조명 솔루션 기업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조명 기술 확보는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전념해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케이엠은 친환경 에너지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태양광 가로등과 태양광 도로 표지병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목표로,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태양광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에너지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한다는 점이 강조됐다.태양광 가로등은 고효율 LED 조명과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적용하여 낮에는 충전하고 밤에는 자동 점등되는 구조로, 도심 및 공공시설, 공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조명을 제공한다. 태양광 도로 표지병은 도로 안전 향상을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태양광 충전 방식과 내구성 높은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이를 통해 야간이나 악천후 시에도 시인성을 높여 교통 안전을 확보한다.케이엠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조명 솔루션을 소개하고, 혁신적인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자 참가했다. 또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라며 “이를 통해 케이엠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미래 조명 산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 “케이엠은 이오성 대표의 고향인 강원도 철원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에는 단순한 지역적 인연을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철원은 청정 자연환경과 쾌적한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최적화된 입지를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과 인접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운영비와 넓은 부지를 활용할 수 있어 효율적인 생산 및 연구개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케이엠은 이러한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혁신과 지역 상생의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는 점 또한 강조했다.케이엠은 현재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조명 및 에너지 관련 제품의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 가로등 및 도로표지병 제품은 현지의 친환경 인프라 확충 정책과 맞물려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해당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 케이엠은 이러한 해외 시장에서 친환경 기술력과 안정적인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고자 한다는 방침이다.특히 2026년을 글로벌 시장 진출의 도약기로 삼아, 해외 주요 전시회 및 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할 계획이다.관계자는 “케이엠은 친환경 에너지 트렌드에 부합하는 고효율 태양광 조명 제품과 스마트 제어 시스템이 적용된 조명 솔루션을 개발하여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에너지 효율 향상, 내구성 강화, 자동화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ICT 기반의 스마트 조명 플랫폼을 구축해 도시 및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아울러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 등 신흥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번 ‘Global Press Conference(GPC)’는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AI 기술 패권 경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 또한 국 내 혁신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맞춰 에이빙뉴스는 지난 22년간 구축해 온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립한 IPC(International Press Club, 외신클럽)에 소속된 기자를 초청, GPC를 개최했다. 특히 행사 말미에 진행한 철원 방문은 접경지역 기업과 DMZ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GPC 2025’ 행사에는 아라긱(Arageek, 아랍에미리트), 디지타임즈(Digitimes, 대만), 르카페드긱(LeCaféduGeek, 프랑스), 에이빙(AVING) USA 기자단이 참가했다.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